[140325]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스타트업얼라이언스 K-Group)

윤종영: 키노트 – Bay area K-group 소개

  • K group
    • 7년정도 .
    • 현재 회원 2655
    • 회비 없음.
  • Build your community
  • 실리콘밸리
    • 날씨 좋다
    • 따뜻한기후가문화형성에큰도움
    • 행운이있다고생각
    • 차별, 편견이 없다.
      • 인종차별을느낀다면, 그건인종차별이아니고실력이떨어지는거.
    • 권위의식도없다.
    • 정에매이지도않음
    • 끈기있는사람들많음,
    • 정답이없음다양성
  • be independent
  • don’t be shy
  • 미지의세계에도전한사람들.
  • 실리콘밸리의일과삶을나누기위해오심.

배정윤(Peter Bae)

  • 벤쳐캐피탈
  • 미국을꽤안다생각하고건너갔는데꽤달랐다.
    • 대학도나오고, 회사도다니고, 출장도많이다녔는데
  • Sometimes the wrong choices bring us to the right place
  • 자금벤처캐피탈찾기
    • VC : 실리콘벨리에서소금과도같은존재, 하지만우리의꿈을앗아갈수도있는존재.
    • sand hill 모여있음.
    • 모두가다다르다 
  • 파티장에만나서자연스레얘기하는게가장중요
    • BBQ장에서만나서얘기하다, “우리회사에와서미팅해볼래?”
    • What do the like?
      • skin in the game
      • co-invest(follow)
      • customer
  • 벤처캐피탈만난후
    •      질문응답을 다시 적어놓는다.
  • 믾이부딪혀본다.
  • 요즘은아이디어하나만으로뭘할수있는세ㄱㅔ계가 

Eric Kim : 토종엔지니어실리콘밸리에서창업하다

  • 열정이넘치는토종엔지니어의창업이야기
  • Netflix
    • 미국 전체 트래픽의 1/3
    • 내부경쟁이치열
  • Streamlyzer
    • 16년만에 갖는 휴식
    • 비전
      • 실시간시청자경험분석시스템
      • 혁신적인스트리밍솔루션, 행복하ㅏㄹ게일할수있는회사를만들어보자.
    • focus on fundamentals
      • 11개월동안핵심과본질에집중
    • 좋은 회사
      • 오시는분들의몸값을올리는회사
      • 자신의커리어패스를계속발전시킬수있도록.
      • 아빠가있는가족
  • 대학갓졸업하고스타트업한다는건
    • 빤쓰만입고적무찌르러나가는기분.
    • 쇼생크탈출봐야딩

이동일: 디자이너 CEO

  • 강남스타일턱시도보고
    • 아이건대박이다 (할로윈때턱시도를팔아야지)
    • 구글글래스보고도이런기분이들었다.
  • 난디자인을더하고싶다
    • 학교에들어갔는데
    • 다시학교에서나옴.
  • 실리콘벨리에대한꿈을항상꾸고있었다.
  • 디자이너가창업을하기힘든이유
    • 1. 누가 만드나요?
      • 고양이목에방울다는격
      • 이것을만들지못하면한계가있다.
    • 2. 비지니스는누가하나요?
      • 사업등록을하래.
    • 3. 디자인은 누가 하나요?
      • 정말자신있게여겼던디자인마저도구멍이뚫리기시작한다.
    • 4. 투자를 받을 있나요?
      • 내모든힘을팀만드는데쏟아야겠다!
  • 디자이너가팀꾸미기
    • 할수있는모든것을하기
    • Why라는 스토리 만들기
      • 라는스토리에서공감을얻게되면나머지는따라오게된다.
  • 디자이너가 Founder여야 하는 이유
    • 1. 확실한 Lean UX
    • 2. 브랜드의 생명력
    • 3. 디자인을중시하는회사
  • how to: 디자이너의 창업가 정신
    • 1. 크게 보기
    • 2. 다른프로젝트에관심갖기
    • 3. 네트워킹하기

#1 페널토크

  • 실리콘벨리에오자마자 VC들을만나라는건아님.
  • 자기의소재를가지고있어야하며,
  • 스탠드업네트워크에대해익숙해지고
  • K-group 도움이 것이다.
  • 내향적인사람이나영어가어려운사람은힘들지않을까?
    • 원래성격은 Shy한데미국생활을 15년하며미국보스등등이랑얘기하며많이들음.
    • 질문하는문화 & 유머나누는문화
  • 초기자본문제
    • Volunteer들이 많다. 안받고 일하시는 분들이 많음.
    • stock 받고 일하시는 분도 많음.
    • 상대방의 SNS 팔로우
    • 진짜도움이필요할때쯤연락
    • 중간에소개해줄수있는사람이있다면금상첨화
    • Weak tie 힘을 잊지 말자

진정희: 실리콘밸리의한인여성들

  • 스탠포드 MBA
  • 그전엔 NHN게임쪽 근무
  • 스타급여성경영자들
    • fb, yahoo…
  • 여성네트워크
  • 실리콘밸리가더크려면여성들의힘이필요하다.
  • 트위터임원중여성이아무도없다는게기사화됨
    • 여성도많이쓰는서비슨데!
  • 기업 여성 임원 비율: 한국: 1.9%
  • 실리콘밸리에서는?
    • 한인 Professional 커뮤니티 여성 < 10%
    • 대외활동병행의어려움
    • Wind of change
      • 실리콘밸리 한인여성 presence증가
      • 20/30대연령층에서의여성비율높음

임정욱

  • pay it foward문화
    • 서로를적극적으로도와주려는문화
  • 이메일소개만으로주저없이적극적으로만난다
    • open culture
  • 투자정보의투명한공개
  • 부의세습은수치, 창업의세습에자부심
  • 기존의업계질서에반하는도전
    • 그리고그도전을응원
  • 얼리아답터들이가득한골
  • 현존하는문제를테크놀로지로푸는데있어최고의집중력
  • 비지니스에만집중할수있다
    • 정부의존재감이느껴지지않는다.
  •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Risk Taking 정신
  • 이전통은하루아침에만들어진것이아니다
    • 160년전골드러시때부터
  • 아이들에게꿈을심어주는창업문화
  • 하지만
    • 너무비싼물가
    • 극심한경쟁
    • 어중간해서는투자받기도살아님기도힘들다
    • 빈부격차
    • 실리콘밸리가세상의중심이라는거만함
  • 그럼 한국은?
    • 정부의존적
    • 그래서헝그리정신이부족
    • 너무크지도작지도않은시장에만족
  • 그럼우리는?
    • 해외인재들이팀에잘섞이게
    • 창업자가주인공, 영우이
    • 정부는 level playing filed만들어주고
    • 투자는민간주도
    • pay it forward
    • 스타트업생태계의선순환이이뤄지도록일관성을가지고!
  • 차지은: Line의글로벌시장진출이야기
    • 팬아트
    • 95% 로컬인 것처럼
      • 이탈리아최적화 

서준용: Zynga

  • daily stand-up scrum
    • 어제는뭐했고오늘은뭐할거야. 근데이거하다막혔어(blocking)(라고하면다른사람들이풀어짐)
  • 협업강조
  • 지식을나누고공유하는문화
    • job security

허린: 여성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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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죽는다면

배우자가 나보다 먼저 죽는다면

과연 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못할듯.

 

내 아이가 있다면?

할 수 있을까? 해야만 하겠지.

 

내 아이가 없다면?

그런데 내 부모님이 살아계신다면?

난 살아야만 하겠지.

 

사실 부모님 뿐만 아니고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난 책임이 있다

먼저 죽지 않을 책임.

 

무단횡단 안하고 가스 불 잘 끄고 문 잘 잠그고 밤늦게 돌아다니지 않을게요.

내 목숨은 온전한 나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드래곤라자 생각나네. 

요즘을 휩쓴 게임들

http://www.crazygames.com/game/doge-2048
http://joppi.github.io/2048-3D/
http://huonw.github.io/2048-4D/
http://rudradevbasak.github.io/16384_hex/
http://ov3y.github.io/2048-AI/
http://jffry.github.io/2048-Meta/
http://games.usvsth3m.com/2048-doctor-who-edition/
http://logarithmic-flappy-2048.ajf.me
http://louhuang.com/2048-numberwang/
http://jennypeng.me/2048/

 

from 오동우교수님(감사합니다)

넥스트를 다니며 개발 말고 ‘다른 것’을 놓지 않는다는 것

작년 12월에 2차면접을 보고, 1월부터 2월까지 ‘QUICKET(대표서비스 – 번개장터)’에서 디자인 인턴생활을 하였다. 7시 퇴근 후 대외활동 두개까지 마치면 녹초가 되어 집에 들어오곤 했다. 20년 인생에서 역대급으로 바빴던 2개월이었다. ‘겨울방학때 자바스크립트와 안드로이드를 마스터하겠어!’라는 다짐은 개뿔, 이클립스 한번 열어보지 않았다.

그러던 2월 말. 친구가 1학기 휴먼디자인 프로젝트에서 팀을 정하지 못한 사람은 나뿐이라고, 왜 가만있었냐는 문자에 머리가 째앵 하고 울렸었다. 팀원을 미리부터 짜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뭐 방학인데 얼마나 짜여지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후 바로 든 생각은, ‘아. 내가 프로젝트에 탐나는 팀원이 되지 못하였구나!”. 내가 만약 개발 실력이 출중했거나, 아니면 디자인이라도 심각하게 잘했다면 먼저 러브콜이 왔겠지, 하지만 그러지 않았던 것이다.그럼 도대체 현재의 나는 넥스트에서 어떤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던 것일까. 그걸 알기 위해, 일단 내가 ‘왜’넥스트에 왔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6년동안 빡세게 수능준비를 하던 인문계 여학생은 어떻게 갑자기 (학사학위도 주지 않는)NHN NEXT에 오게 된 것일까. 내 삶에서 항상 옆에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았다. 프로그램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땐 무거운 포토샵 책을 뒤적이며 혼자 이것 저것 눌러보았고, 중학교 1학년땐 꾸준히 돈을 모아 타블렛을 사 코렐 페인터로 그림을 그렸으며, RPG 메이커로 ‘홍천중학교 던전’이란 게임을 깨작깨작 만들었고, 고등학교 때는 UCC 제작에 흠뻑 빠져 여섯 개의 공모전에 나갔다. 저것들의 공통점을 뽑아내 보았을 때, 난 분명히 컴퓨터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을 좋아한다. 난 내가 사랑해온 프로그램들을 제작하기 위해 넥스트에 왔다. 내가 생각하는 ‘제작’의 범위는, 개발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기획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할 때, 어떠한 프로세스로 어떻게 만들어질지 머리속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것을 위한 첫 스텝이 넥스트였던 것이다.

그런데 작년 11월부터 난 넥스트 밖의 세계를 조금씩 훔쳐보기 시작했다. 훔쳐봤다 라고 적은 이유는, 왠지 개발공부 말고 다른 것을 하려는것이 약간 민망하게도 느껴졌고, 23학점, 21학점 이런 식으로 꽉꽉 채워서 개발공부를 하던 나는, 다른 공부를 한다는 것은 개발할 시간을 떼어내어 그 곳에 가져다 붙여야 한다는 말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난 하고싶었고, 밤새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보아 한국컨텐츠진흥원에서 하는 ‘C-School’과, 소프트뱅크벤쳐스에서 하는 ‘대학생벤쳐기사단 UKOV’를 시작하게 되었다. C-School에선 일주일에 두번씩 모여 강연을 듣고 팀프로젝트를 했으며, UKOV는 일주일에 한번씩 모여 미니스타트업을 하였다. 개발공부를 하는 시간은 이전보다 확연히 줄어들게 되었다.

지난 두달의 겨울방학동안 나는 내 꿈의 3요소였던 개발, 기획, 디자인 중 개발 이외의 나머지 2개에 나를 전념시켰다. C-School에서는 Ticker Rabbit이라는 팀(21세부터 33세까지의 다양한 나이대의 개발자, 제품디자이너,기계공, 미디어아티스트, 마케터, 기획자, 그리고 플로리스트.)의 팀을 조직하고 이끌며 팀장을 맡고 있다(4월 26일 세바시 무대를 바라보며 지금도 열심히 하고있다). UKOV에서는 그 단체에서 연결해준 번개장터로 매일 디자인 인턴으로 출근했으며, 일주일에 한번씩 모여 스타트업을 기획해본 뒤, 디캠프에서 열리는 2월의 D-Day 다섯팀에 선정되어 VC들 앞에서 피티도 하였다. 두달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굉장히 많이 달라져 있다. 그런 내가 자랑스럽고, 내가 그리는 미래에 한 발자욱 더 나아갔다 생각한다.

하지만 ‘개발’ 앞에서의 나는 그리 자랑스럽지만은 않다. 기획과 디자인에 투자한 시간만큼 나의 개발 속도는 느려져 있었고, 무엇보다도 내 지금의 실력이 성에 차지 않는다. 신박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뚝딱 만들고, 예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술술 짜서 보여주고 싶은데 현실의 나는 찌랭이다. 찌랭이 하기 싫은 나는 지금 열심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그 큰 동기를 준 것은 바로 우리 휴먼디자인프로젝트 팀원들, Yangchigi(양치기-양념 치킨을 기리며)다.

2월 말에 팀을 정하지 못했던 나는, 팀원을 구하고 있는 팀들을 찾아보고, 거기서 ‘생산성과 심미성을 고려한 라이브러리 사용’이란 키워드에 꽂혀 이 팀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나 말고 2명은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출신이라 사실 좀 쫄아있었다. 내가 더 자신감을 갖고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디자인과 기획단이었지만, 그런것보다는 ‘성실한 개발자’로 팀에 참여하고 싶었으니까. 넥스트에서의 나는 개발자인 것이다.

다시 개발자의 생활로 돌아가게 되었다.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아둥바둥 뒤쳐진 것들을 공부하고 있다. 이전의 난 백엔드쪽엔 오묘한 공포와 거부감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 스터디로 공부하는 책이 ‘Servlet&JSP”책인데, 이게 실제로 지금 쓰인다는걸 아니까 밤새며 공부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책을 읽게 된다(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흥미유발 부분만 보고 재밌다고 나대는것이 아닌지 무섭다). 서로 다섯장씩 나누어 공부해오기로 했는데, 서버쪽에 익숙하지 않은 날 배려해 내가 앞쪽 다섯장을 해오기로 하였다. 네가 꼭꼭 씹어먹고 준비해서 발표하면 빠진부분이나 이해 안되는거 우리가 찝어주겠다고(이런 마음은 아니셨을수도 있다. 내가 마음대로 말을 해석하고 낑낑대는것일수도. 아 공부 열심히 해야지).

팀원들이 고맙고, 이 프로젝트가 너무도 재밌고 사랑스런 아이템이란 생각도 들기에, 요즘의 개발공부는 참 재미지다. 우리의 아이템이 얼른 개발되어 내가 사용하고 싶다. 사람들의 자잘한 니즈를 콕 집어서 구현하고 있다. 지난 2주간 기획할 때는 굉장히 재밌고 설렜는데, 막상 이제 직접 개발을 할 시간이 다가오니 떨린다. 공부해야지. 이렇게 심하게 공부를 하고싶게 만드는 프로젝트와 팀원들이라니. 너무도 아름답지 않은가?

앞으로도 난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살 것이다. 난 기획과 디자인이 좋았고 그 기회가 와서 꽉 잡아채서 했다. 또 난 개발도 좋고, 지금 내게 개발공부를 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왔기에 그걸 끝까지 써먹을 것이다. 물론 ‘전환비용’이라는 것이 있기에 너무 이것저것 벌려놓고 하나조차 제대로 못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내 꿈, 내가 나중에 하고 싶은 일에 기획, 디자인, 개발이 자연스레 버무려있기 때문에, 난 좋아하는 모든 것을 접해볼 예정이다. 지금 시기는 ‘개발’을 파볼 시간이니 개발에 몰입해야지. 고마운 기회들. 놓치지 않을것이다.

설국열차. 장마르크 로셰트, 자크 로브, 뱅자맹 로그랑

일단, 내가 좋아하는 메타포다. 집단을 가둬놓고, 거기서 벌어지는 일을 그려내는 것(파리대왕, 피안도, 생존게임, 세븐시즈, 배틀로얄…). 그 제한된 인원이 소사회를 나타내는 것. 군림하는 자, 정치하는 자, 혁명과 출산 등 모든 인간군상을 보여주는 메타포.

학교 도서관에 신청해 구비해 읽기시작.

-“당신도 처음을 기억할지는 모르지만…”
“기억한다면요?”
역사의 시작을 기억한다는게 신기. 흠
우린 지금 스마트폰 정도의 역사의 시작과 함께하겠지? 하지만 이건 더 큰 개념의 “역사의 시작”이다. 세상의 처음, 세상의 끝을 보는 기분. 지평선, 수평선을 보는기분. ‘땅끝마을’이라는 지명을 처음 들었을때의 기분.

-거룩한 기관차는 무를 향해 맹목적으로 돌진하고 열차가 지나간 자리에는 폭력과 질병이 맹위를 떨친다

-인류는 영원히 돌고 돌게 되리라.

-만화가 내 취향이 아니었다. 읽기 힘들었고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세기말 모티브는 참 좋아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1001

장르문학 – 특히 SF – 팬텀들이 반길만한 작가들이 제법 되더군요.

그런 작가들은 ★ 표시를 했고, 그 외의 작가들은 □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관심사에 따라 분리해서 찾아보셔도 되겠죠.

제목 옆에 원제가 표시되어있기는 한데… 이 ‘원제’는 신경 끄셔도 상관 없습니다. 원래 문서에서는 독일이나 프랑스 등 비영미권 국가에서 나온 작품들도 모조리 영역본의 제목을 붙여놨더군요. 그냥 참고삼아 보시라고 남겨놓긴 합니다만, 그닥 믿을만한 건 못되니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콜레라 시대의 사랑』(Love in the Time of Cholera)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Remains of the Day)
『떠도는 세상의 예술가』(An Artist of the Floating World)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The Unconsoled)

□거트루드 스타인
『길 잃은 세대를 위하여』(The Autobiography of Alice B. Toklas)

★고골
『죽은 혼』(Dead Souls)
『코』(The Nose)

고골은 괴담을 활용하여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러자니 자연스레 환상문학(보다는 호러)의 기법을 차용한 작품도 많이 썼는데, 『외투』가 대표적이라 해야겠죠.

□구스타프 플로베르
『감정 교육』(Sentimental Education)
『마담 보바리』(Madame Bovary)
『부바르와 페퀴셰』(Bouvard and Pécuchet)
『성 앙투안의 유혹』(The Temptation of Saint Anthony)

□귄터 그라스
『고양이와 생쥐』(Cat and Mouse)
『양철북』(The Tin Drum)

★그레이엄 그린
『권력과 영광』(The Power and the Glory)
『명예 영사』(The Honorary Consul)
『브라이턴 록』(Brighton Rock)
『사랑의 종말』(The End of the Affair)
『사랑의 핵심』(The Heart of the Matter)
『제3의 사나이』(The Third Man)
『조용한 미국인』(The Quiet American)

본격문학과 대중문학 양 쪽에서 많이 활동했던 작가… 『제3의 사나이』가 가장 유명할 겁니다.

□기 드 모파상
『벨 아미』(Bel-Ami)
『여자의 일생』(A Woman’s Life)
『피에르와 장』(Pierre and Jean)

□나다니엘 호손
『일곱 박공의 집』(The House of the Seven Gables)
『주홍글씨』(The Scarlet Letter)

□나쓰메 소세키
『마음』(Kokoro)

□내서너디엘 웨스트
『미스 론리하트』(Miss Lonelyhearts)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The Last Temptation of Christ)

현대 그리스 문학 최고의 거장.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딧세이아』의 내용에 이어쓴 후속편 격의 서사시를 남겼습니다.

□니콜라이 레스코프
『매료된 여행자』(The Enchanted Wanderer)

★닐 스티븐슨
『크립토노미콘』(Cryptonomicon)

★다니엘 디포
『로빈슨 크루소』(Robinson Crusoe)
『몰 플란더즈』(Moll Flanders)

★대쉴 해밋
『말타의 매』(The Maltese Falcon)
『붉은 수확』(Red Harvest)

요 몇년 사이 한창 재간되거나 새로 나오는 작가가 아닐지…

□대픈 뒤모리에
『레베카』(Rebecca)

★더글라스 애덤스
『더크 젠틀리의 성스러운 탐정 사무소』(Dirk Gently’s Holistic Detective Agency)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더크 젠틀리의 ‘성스러운’ 탐정 사무소는 Holistic을 holy로 잘못 보는 바람에 생긴 오역이라고 하더군요. 출판사와 역자는 오역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형국이고…

□도나 타르
『비밀의 계절』(The Secret History)

★도로시 세이어즈
『나인 테일러스』(The Nine Tailors)

□도리스 레싱
『풀잎은 노래한다』(The Grass is Singing)
『황금 노트북』(The Golden Notebook)

□도스토예프스키
『백치』(The Idiot)
『악령』(The Devils)
『죄와 벌』(Crime and Punishment)
『지하생활자의 수기』(Notes from the Underground)
『카라마조프의 형제』(The Brothers Karamazov)

□돈 드릴로
『리브라』(Libra)
『화이트 노이즈』(White Noise)

□드니 디드로
『라모의 조카』(Rameau’s Nephew)
『수녀』(The Nun)
『운명론자 자크』(Jacques the Fatalist)

□라우라 에스키벨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Like Water for Chocolate)

★라이더 해거드
『솔로몬 왕의 보물』(King Solomon’s Mines )
『동굴의 여왕』(She)

□랄프 앨리슨
『보이지 않는 인간』(Invisible Man)

□래드클리프 홀
『고독의 우물』(The Well of Loneliness)

★러브크래프트
『광기의 산맥에서』(At the Mountains of Madness)

얼마 전에 전집이 새로 번역 출간되었죠.

□레이몬드 챈들러
『롱 굿바이』(The Long Goodbye) – ‘기나긴 이별’이라는 제목으로도 출간
『빅슬립』(The Big Sleep)
『안녕 내사랑아』(Farewell My Lovely)

□레이몽 라디게
『육체의 악마』(The Devil in the Flesh)

□로렌스 스턴
『트리스트럼 샌디』(Tristram Shandy)

대선세계문학총서에서 나왔다가 절판된 후 중고책 장사치들의 농간에 걸려서 책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책…

□로맹 가리
『새벽의 약속』(Promise at Dawn)
『하늘의 뿌리』(The Roots of Heaven)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보물섬』(Treasure Island)
『유괴』(Kidnapped)
『지킬 박사와 하이드』(The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

★로버트 하인라인
『낯선 땅의 이방인』(Stranger in a Strange Land)

□루 월레스
『벤허』(Ben-Hur)

□루디야드 키플링
『킴』(Kim)

정글북의 작가. 제국주의 냄새가 많이 나는 작품을 남겼고, 덕분에 요새는 평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라더군요. 이문열 세계명작산책에 실린 「왕이 되고 싶었던 사나이」라는 단편은 좀 볼만 합니다.

□루이사 메이 올콧
『작은 아씨들』(Little Women)

★루이스 캐럴
『거울 나라의 앨리스』(Through the Looking Glass, and What Alice Found The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왕년에 나라사랑에서 나왔던 마틴 가드너 주석판이 증보판으로 북폴리오에서 재간되긴 했는데 역자가 영…

★루키우스 아풀레이우스
『황금당나귀』(The Golden Ass)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Native Son)

□리처드 브라우티건
『워터멜론 슈가에서』(In Watermelon Sugar)

□마거릿 드래블
『붉은 왕세자빈』(The Red Queen)

□마거릿 마찬티니『그대로 있어줘』(Don’t Move)

□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마거릿 애트우드
『고양이 눈』(Cat’s Eye)
『도둑신부』(The Robber Bride)
『떠오르는 집』(Surfacing)
『시녀 이야기』(The Handmaid’s Tale)

□마르그리트 뒤라스
『부영사』(The Vice-Consul)
『연인』(The Lover)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하드리아누스의 회상록』(Memoirs of Hadrian)

□마르셀 파뇰
『마농의 샘』(Manon des Sources)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Remembrance of Things Past)

□마르키 드 사드
『소돔 120일』(The 120 Days of Sodom)

중고책 시장에서는 엄청난 고가죠. 사실 저로서는 이따위 소설을 뭐하러 일부러 찾아보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더랍니다만… 문학사적 가치는 인정하지만 작품 자체로서는 가히 최악.

□마리오 푸조
『대부』(The Godfather)

□마여 앤젤루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I Know Why the Caged Bird Sings)

□마이클 온다체
『영국인환자』(The English Patient)

□마이클 커닝햄
『세상 끝의 사랑』(A Home at the End of the World)
『세월』(The Hours)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핀의 모험』(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코네티컷 양키』라는, 아서왕 전설을 비꼬는 작품을 남겼습니다. 사실 요즘 들어서는 인기가 시들해가는 작가…

□마크 해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 Time)

□마틴 에이미스
『머니』(Money: A Suicide Note)

□막스 프리쉬
『호모 파버』(Homo Faber)

□막심 고리키
『아르따모노프가의 사업』(The Artamonov Business)
『어머니』(Mother)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셸리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사생활은 극히 문란하기 그지 없었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스푸트니크의 연인』(Sputnik Sweetheart)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After the Quake)
『태엽 감는 새』(The Wind-Up Bird Chronicle)
『해변의 카프카』(Kafka on the Shore)

★무명
『천일야화』(The Thousand and One Nights)

□미셸 우엘벡
『소립자』(Elementary Particles)
『플랫폼』(Platform)

★미하일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The Master and Margarita)

러시아 환상 문학의 최고 거장. 『거장과 마르가리타』 외에도 이것저것 번역된 것이 더러 있긴 합니다.

★밀라르 파비치
『카자르 사전』(Dictionary of the Khazars)

□밀란 쿤데라
『농담』(The Joke)
『웃음과 망각의 책』(The Book of Laughter and Forgetting)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향수』(Ignorance)

□박경리
『토지』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어 부인』(Mrs. Dalloway)
『등대로』(To The Lighthouse)
『막간』(Between the Acts)
『밤과 낮』(Night and Day)
『버지니아 울프의 세월』(The Years)
『야곱의 방』(Jacob’s Room)
『올란도』(Orlando)
『파도』(The Waves)
『항해』(The Voyage Out)

□베르톨트 브레히트
『서푼짜리 오페라』(Threepenny Novel)

□베른하르트 슐링크
『더 리더』(The Reader)

□볼테르
『캉디드』(Candide)

★브램 스토커
『드라큘라』(Dracula)

뱀파이어물이라는 장르를 새로 탄생시킨 것이나 다름없는 소설… 후계자들이 비루하기 그지 없었던 건 이 소설의 불행.

□브렛 이스턴 엘리스
『아메리칸 사이코』(American Psycho)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Lolita)
『창백한 불꽃』(Pale Fire)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Les Misérables)
『파리의 노트르담』(The Hunchback of Notre Dame)

□사무엘 리처드슨
『클라리사』
『파멜라』

□사무엘 베케트
『몰로이』(Molloy)

□산도르 마라이
『열정』(Embers)

★살만 루시디
『무어의 마지막 한숨』(The Moor’s Last Sigh)
『분노』(Fury)
『악마의 수치』(Shame)
『악마의 시』(The Satanic Verses)
『한밤의 아이들』(Midnight’s Children)

★생텍쥐페리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한국에서는 가장 사랑받는 환상 소설이 아닐까 생각되는 작품.

□샬롯 브론테
『빌레뜨』(Villette)
『제인 에어』(Jane Eyre)

□세라 워터스
『벨벳 애무하기』(Tipping the Velvet)
『핑거스미스』(Fingersmith)

★세르반테스
『돈 키호테』(Don Quixote)

□솔 벨로우
『허공에 매달린 사나이』(Dangling Man)
『허조그』(Herzog)
『험볼트의 선물』(Humboldt’s Gift)
『희생된 이름』(The Victim)

□스콧 피츠제럴드
『밤은 부드러워』(Tender is the Night)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스타니슬라브 렘
『솔라리스』(Solaris)

렘은 생전에 ‘서구 작가들은 SF의 가능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을 남겼지만, 우리는 그 영미권의 SF작품들 외에는 잘 접하지도 못하고 있죠.

□스탕달
『적과 흑』(The Red and the Black)
『파르마의 수도원』(The Charterhouse of Parma)

★스티븐 킹
『샤이닝』(The Shining)

□시배스천 폭스
『새의 노래』(Birdsong)

□시어도어 드라이저
『시스터 캐리』(Sister Carrie)

□실비아 플라스
『벨 자』(The Bell Jar)

□싱클레어 루이스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

□아나이스 닌
『델타 오브 비너스』(Delta of Venus)

□아룬다티 로이
『작은 것들의 신』(The God of Small Things)

□아멜리 노통
『두려움과 떨림』(Fear and Trembling)

□아서 골든
『게이샤의 추억』(Memoirs of a Geisha)

★아서 코난 도일
『바스커빌 가문의 개』(The Hound of the Baskervilles)
『셜록 홈즈의 모험』(The Adventures of Sherlock Holmes)

★아서 클라크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2001: A Space Odyssey)

□아이리스 머독
『그물을 헤치고』(Under the Net)
『바다여 바다여』(The Sea, The Sea)

★아이작 아시모프
『아이, 로봇』(I, Robot)
『파운데이션』(Foundation)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라쇼몽』(Rashomon)

□알덱산드르 솔제니친
『암병동』(Cancer Ward)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이상하게 『수용소 군도』는 빠졌습니다.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On Love)

□알랭 로그브리예
『질투』(Jealousy)

★알랭&수베스트로
『괴도 팡토마』(Fantômas)

□알레산드로 만초니
『약혼자들』(The Betrothed)

□알렉산드로 바리코
『비단』(Silk)

□알렉상드르 뒤마
『몬테크리스토 백작』(The Count of Monte-Cristo)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알베르 카뮈
『반항하는 인간』(The Rebel)
『이방인』(The Outsider)
『페스트』(The Plague)

□알프레드 되블린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Berlin Alexanderplatz)

□앙드레 브르통
『나자』(Nadja)

□앙드레 지드
『배덕자』(The Immoralist)
『우리들의 양식』(Fruits of the Earth)
『좁은문』(Strait is the Gate)

□앙리 바르뷰스
『지옥』(The Inferno)

★애거서 크리스티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The Murder of Roger Ackroyd)

□애니 프루
『항해뉴스』(The Shipping News)

★애드가 앨런 포
『도둑맞은 편지』(The Purloined Letter)
『어셔가의 몰락』(The Fall of the House of Usher)

★앤 라이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Interview With the Vampire)

브램 스토커 이후 흡혈귀물의 역사를 다시 쓴 작품이긴 한데… 역시 후계자 운은 그닥.

□앤 브론테
『아그네스 그레이』(Agnes Grey)

★앤서니 버제스
『시계 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소유』(Possession)

★앨런 무어 & 데이빗 기븐스
『와치맨』(Watchmen)

□앨리스 워커
『더 컬러 퍼플』(The Color Purple)
『은밀한 기쁨을 간직하며』(Possessing the Secret of Joy)

□얀 마르텔
『파이 이야기』(Life of Pi)

□어니스트 헤밍웨이
『가진 자와 안가진 자』(To Have and Have Not)
『노인과 바다』(The Old Man and the Sea)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
『무기여 잘 있거라』(A Farewell to Arms)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The Sun Also Rises)

□어빈 웰시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

□업튼 싱클레어
『정글』(The Jungle)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
『타잔』(Tarzan of the Apes)

『화성의 공주』(혹은 『화성의 프린세스』)도 번역 출간되어 있죠.

□에드나 오브라이언
『파란 눈의 아가씨』(Girl With Green Eyes)

□에드문드 화이트
『어느 소년의 고백』(A Boy’s Own Story)

□에리카 종
『날기가 두렵다』(Fear of Flying)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에밀 졸라
『나나』(Nana)
『목로주점』(Drunkard)
『제르미날』(Germinal)
『테레즈 라캥』(Thérèse Raquin)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

□엘프리데 옐리네크
『피아노 치는 여자』(The Piano Teacher)

★예브게니 자마찐
『우리들』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Le Père Goriot)
『외제니 그랑데』(Eugénie Grandet)
『잃어버린 환상』(Lost Illusions)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Metamorphoses)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The Picture of Dorian Gray)

□오에 겐자부로
『짓밟히는 싹들』(Pluck the Bud and Destroy the Offspring)

□옥타비아 파스
『고독한 미로』(The Labyrinth of Solitude)

★올더스 헉슬리
『가자에서 눈이 멀어』(Eyeless in Gaza)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Wilhelm Meister’s Apprenticeship)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The Sorrows of Young Werther)
『친화력』(Elective Affinities)

『파우스트』는 너무나 유명해서 빠진 듯…

□우베 팀
『카레소시지』(The Invention of Curried Sausage)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The Name of the Rose)
『푸코의 진자』(Foucault’s Pendulum)

★월터 스콧
『아이반호』(Ivanhoe)

사자심왕 리처드를 너무 미화했다는 불평도 듣긴 하지만, 기사도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소설.

□위니프레드 왓슨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Miss Pettigrew Lives for a Day)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Lord of the Flies)
『항해의식』(Rites of Passage)

★윌리엄 깁슨
『뉴로맨서』(Neuromancer)

□윌리엄 백퍼드
『바텍』(Vathek)

★윌리엄 버로스
『네이키드 런치』(Naked Lunch)

□윌리엄 서머셋 모옴
『면도날』(The Razor’s Edge)
『인간의 굴레에서』(Of Human Bondage)

□윌리엄 포크너
『압살롬 압살롬』(Absalom, Absalom!)
『음향과 분노』(The Sound and the Fury)

★윌리엄 호프 호지슨
『이계의 집』(The House on the Borderland)

얼마전에 행책 SF 총서로 번역된 신간!

□윌키 콜린스
『달보석』(The Moonstone)
『흰 옷을 입은 여인』(The Woman in White)

□응구기 와 시옹고
『피의 꽃잎』(Petals of Blood)

□이디스 워튼
『순수의 시대』(The Age of Innocence)
『여름』(Summer)
『이선 프롬』(Ethan Frome)
『환락의 집』(The House of Mirth)

□이반 곤차로프
『오블로모프』(Oblomovka)

□이반 투르게네프
『봄 물결』(Spring Torrents)
『아버지와 아들』(Fathers and Sons)
『전날밤』(On the Eve)
『처녀지』(Virgin Soil)
『초원의 리어왕』(King Lear of the Steppes)

□이보 안드리치
『드리나 강의 다리』(The Bridge on the Drina)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The House of the Spirits)

★이솝
『이솝우화』(Aesop’s Fables)

□이스마일 카다레
『부서진 사월』(Broken April)

□이언 매큐언
『속죄』(Atonement)
『시멘트 가든』(The Cement Garden)
『암스테르담』(Amsterdam)
『이런 사랑=사랑의 신드롬』(Enduring Love)
『토요일』(Saturday)

★이언 뱅크스
『공범』(Complicity)
『말벌공장』(The Wasp Factory)

★이언 플래밍
『007카지노로얄』(Casino Royale)

★이탈로 칼비노
『거미집이 있는 오솔길』(The Path to the Nest of Spiders)
『보이지 않는 도시』(Invisible Cities)
『우리 선조들』(Our Ancestors) 삼부작

□임레 케르테스
『운명』(Fateless)

□장 자크 루소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Reveries of a Solitary Walker)
『신 엘로이즈』(Julie; or, the New Eloise)
『에밀』(Émile; or, On Education)
『참회록』(Confessions)

□장 콕토
『무서운 아이들』(Les Enfants Terribles)

□장 폴 사르트르
『구토』(Nausea)

□장융
『대륙의 딸들』(Wild Swans)

□재닛 윈터슨
『열정』(The Passion)
『육체에 새겨지다』(Written on the Body)

□잭 런던
『강철군화』(The Iron Heel)
『마틴 에덴』(Martin Eden)

□제롬 샐린저
『프래니와 주이』(Franny and Zoey)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

□제이디 스미스
『하얀 이빨』(White Teeth)

□제인 오스틴
『노생거 사원』(Northanger Abbey)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
『설득』(Persuasion)
『엠마』(Emma)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
『이성과 감성』(Sense and Sensibility)

얼마 전에 『오만과 편견』을 이용한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라는 소설도 출간되었는데… 고전의 명성을 이용한 하잘것 없는 소설 같습니다.

□제임스 엘로이
『블랙달리아』(The Black Dahlia)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즈』(Ulysses)
『젊은 예술가의 초상』(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피네간의 경야』(Finnegans Wake)

□제임스 쿠퍼
『모히칸 족의 마지막 전사』(Last of the Mohicans)

□제임스 M. 케인
『포스트 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The Postman Always Rings Twice)

□제프리 유제니데스
『미들섹스』(Middlesex)
『처녀들, 자살하다』(The Virgin Suicides)

★조나단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
『통 이야기』(A Tale of a Tub)

□조너선 사프란 포어
『모든 것이 밝혀졌다』(Everything is Illuminated)

□조라 닐 허스턴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Their Eyes Were Watching God)

□조르주 바타이유
『눈 이야기』(Story of the Eye)

□조르주 페렉
『사물들』(Things)
『인생 사용법』(Life: A User’s Manual)

★조셉 콘라드
『노스트로모』(Nostromo)
『로드짐』(Lord Jim)
『비밀요원』(The Secret Agent)
『암흑의 핵심』(Heart of Darkness)

항해소설과 스파이소설을 많이 썼죠.

□조셉 헬러
『캐치22』(Catch-22)

□조이스 캐롤 오츠
『블랙워터』(Black Water)

□조정래
『태백산맥』

많이 낡긴 했지만 여전히 해방8년사를 공부하기에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조지 기싱
『꿈꾸는 문인들의 거리』(New Grub Street)

□조지 엘리엇
『미들 마치』(Middlemarch)
『사일러스 마너』(Silas Marner)
『아담 비드』(Adam Bede)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The Mill on the Floss)

★조지 오웰
『1984』(Nineteen Eighty-Four)
『동물농장』(Animal Farm)

★존 르 카레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The Spy Who Came in from the Cold)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Tinker Tailor Soldier Spy)

□존 발빌
『신들은 바다로 떠났다』(The Sea)

□존 버거
『G』(G)

★존 번연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The Grapes of Wrath)
『생쥐와 인간』(Of Mice and Men)
『통조림공장 골목』(Cannery Row)

□존 어빙
『가아프가 본 세상』(The World According to Garp)
『사이더 하우스』(The Cider House Rules)

★존 업다이크
『달려라 토끼』

□존 클레런드
『내사랑 패니힐』(Fanny Hill)

★존 파울즈
『마구스』(The Magus)
『콜렉터』(The Collector)
『프랑스 중위의 여자』(The French Lieutenant’s Woman)

★주제 사라마구
『도플갱어』(The Double)
『리스본 쟁탈전』(The History of the Siege of Lisbon)

□줄리안 반스
『플로베르의 앵무새』(Flaubert’s Parrot)

★쥘 베른
『80일간의 세계일주』(Around the World in Eighty Days)
『지구 속 여행』(Journey to the Centre of the Earth)

□지크프리드 렌츠
『독일어 시간』(The German Lesson)

□진 리스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Wide Sargasso Sea)
『한밤이여, 안녕』(Good Morning, Midnight)

□찰스 디킨스
『데이비드 코퍼필드』(David Copperfield)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
『어려운 시절』(Hard Times)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크리스마스 캐럴』(A Christmas Carol)
『황폐한 집』(Bleak House)

□척 팔라닉
『질식』(Choke)

□치누아 아체베
『모든 것은 무너진다』(Things Fall Apart)
『신의 화살』(Arrow of God)

□카리톤
『카이레아스와 칼리로에』(Chaireas and Kallirhoe)

★칼 세이건
『콘택트』(Contact)

□캐롤 쉴즈
『스톤 다이어리』(The Stone Diaries)

□캐서린 맨스필드
『가든파티』(The Garden Party)

★커트 보네거트
『고양이요람』(Cat’s Cradle)
『제5도살장』(Slaughterhouse Five)
『챔피온들의 아침식사』(Breakfast of Champions)

예전에 테드 창이 방한했을 때 ‘한국 만큼 내 작품을 사랑하는 나라도 없다’ 뭐 대충 이런 말을 했다는데, 그게 꼭 빈말은 아니더군요. 이를테면 『당신 인생의 이야기』의 표제작인 「네 인생의 이야기」의 중심 소재는 사실 그 이전에 커트 보네커트가 『제5도살장』에서 훨씬 근사하게 써먹은 적이 있거든요. 커트 보네거트의 작품이 좀 더 널리 읽혔다면 테드 창에 대한 호평도 지금보다는 수위가 좀 낮았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케이트 초핀
『이브가 깨어날 때』(The Awakening)

□켄 키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크누트 함순
『굶주림』(Hunger)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나에 관한 너의 이야기』(The Hour of the Star)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The Bluest Eye)
『빌러비드』(Beloved)
『솔로몬의 노래』(Song of Solomon)
『술라』(Sula)
『재즈』(Jazz)

★토마스 만
『마의 산』(The Magic Mountain)
『베네치아에서의 죽음』(Death in Venice)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Buddenbrooks)
『파우스트 박사』(Doctor Faustus)

□토마스 베른하르트
『비트겐슈타인의 조카』(Wittgenstein’s Nephew)
『소멸』(Extinction)
『옛 거장들』(Old Masters)

□토마스 케닐리
『쉰들러 리스트』(Schindler’s Ark)

□토마스 핀천
『제 49호 품목의 경매』(The Crying of Lot 49)

□토마스 하디
『광란의 무리를 멀리 하고』(Far from the Madding Crowd)
『귀향』(Return of the Native)
『비운의 주드』(Jude the Obscure)
『숲 속에 사는 사람들』(The Woodlanders)
『캐스터브리지의 읍장』(The Mayor of Casterbridge)
『테스』(Tess of the D’Urbervilles)

□토베 얀슨
『무민 골짜기의 여름』(The Summer Book)

□톨스토이
『안나카레니나』(Anna Karenina)
『이반 일리치의 죽음』(The Death of Ivan Ilyich)
『전쟁과 평화』(War and Peace)
『크로이체르 소나타』(The Kreutzer Sonata)

□트루먼 카포티
『인 콜드 블러드』(In Cold Blood)
『티파니에서 아침을』(Breakfast at Tiffany’s)

□팀 오브라이언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The Things They Carried)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Doctor Zhivago)

★파울로 코엘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Veronika Decides to Die)
『악마와 미스 프랭』(The Devil and Miss Prym)

어쨌든 『연금술사』도 판타지에 넣으려면 넣을 수 있는 작품이죠.

★파트리크 쥐스킨트
『비둘기』(The Pigeon)
『향수』(Perfume)

□패트리샤 하이스미스
『태양은 가득히』(The Talented Mr. Ripley)

□페터 한트케
『왼손잡이 여인』(The Left-Handed Woman)

□페터 회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Smilla’s Sense of Snow)

□폴 오스터
『공중 곡예사』(Mr. Vertigo)
『뉴욕3부작』(The New York Trilogy)
『달의 궁전』(Moon Palace)
『동행』(Timbuktu)
『우연의 음악』(The Music of Chance)
『환상의 책』(The Book of Illusions)

□프란츠 카프카
『성』(The Castle)
『심판』(The Trial)
『아메리카』(Amerika)

★프랑수아 라블레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Gargantua and Pantagruel)

중세 프랑스 최고의 풍자 소설!….이라고는 하는데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지독히도 재미없는 작품이죠. 인류의 유머 감각이 얼마나 발전했는가 보시려면 한번쯤 들춰보시는 것도…

□프랑수아 사강
『슬픔이여 안녕』(Bonjour Tristesse)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The Judge and His Hangman)

□프리드리히 휠덜린
『휘페리온』(Hyperion)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If This Is a Man)

□피란델로
『아무도 아닌, 동시에 십만 명인 어떤 사람』(One, None and a Hundred Thousand)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
『위험한 관계』(Dangerous Liaisons)

□피터 애크로이드
『디박사의 집』(The House of Doctor Dee)
『혹스무어』(Hawksmoor)

★필립 딕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

□하니프 쿠레이시
『시골뜨기 부처』(The Buddha of Suburbia)
『친밀감』(Intimacy)

□하리 멀리쉬
『천국의 발견』(The Discovery of Heaven)

□하인리히 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The Lost Honor of Katharina Blum)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To Kill a Mockingbird)

□해리엇 비처 스토
『톰 아저씨의 오두막』(Uncle Tom’s Cabin; or, Life Among the Lonely)

□핸리 데이빗 소로
『월든』(Walden)

□핸리 밀러
『남회귀선』(Tropic of Capricorn)
『북회귀선』(Tropic of Cancer)

□핸리 제임스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
『여인의 초상』(The Portrait of a Lady)

★허만 멜빌
『모비 딕』(Moby-Dick)
『빌리 버드』(Billy Budd, Foretopman)

★허버트 조지 웰즈
『모로 박사의 섬』(The Island of Dr. Moreau)
『우주전쟁』(The War of the Worlds)
『타임머신』(The Time Machine)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

★헤르만 헤세
『로스할데』(Rosshalde)
『싯다르타』(Siddhartha)
『유리알 유희』(The Glass Bead Game)
『황야의 이리』(Steppenwolf)

헤르만 헤세도 환상 문학의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많이 남겼죠. 여기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환상동화집』이라거나 『메르헨』이라거나… 뭐 수준은 평이합니다.

□헨리 윌리엄슨
『수달 타카의 일생』(Tarka the Otter)

□헨리 필딩
『톰 존스』(Tom Jones)

□헨리크 솅키에비치
『쿼바디스』(Quo Vadis)

□호레이스 맥코이
『스카페이스』(Scarface, They Shoot Horses, Don’t They?)

★호레이스 월풀
『오토란토 성』(The Castle of Otranto)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모래의 책=라비린토스=바벨의 도서관』(Labyrinths)
『픽션들』(Ficciones)

□D.H. 로랜스
『무지개』(The Rainbow)
『아들과 연인』(Sons and Lovers)
『아론의 지팡이』(Aaron’s Rod)
『연애하는 여자들』(Women in Love)
『채털리부인의사랑』(Lady Chatterley’s Lover)

□E.M. 포스터
『인도로 가는 길』(A Passage to India)
『전망 좋은 방』(A Room With a View)
『천사들도 발 닫기 두려워하는 곳』(Where Angels Fear to Tread)
『하워즈 엔드』(Howards End)

★J.G. 발라드
『태양의 제국』(Empire of the Sun)

□J.M. 쿳시
『마이클K』(The Life and Times of Michael K)
『야만인을 기다리며』(Waiting for the Barbarians)
『어둠의 땅』(Dusklands)
『엘리자베스 코스텔로』(Elizabeth Costello)
『추락』(Disgrace)
『페테르부르크의 대가』(The Master of Petersburg)
『포』(Foe)

★J.R.R. 톨킨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
『호빗』(The Hobbit)

□V.S. 네이폴
『자유 국가에서』(In A Free State)

□W.G. 제발트
『아우스터리츠』(Austerlitz)
『이민자들』(The Emigr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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