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 cafe – Pavane 를 듣다가

지휘자가 되고싶다.

소리를 손으로 만져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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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cab for cutie – I will follow you into the dark

그저께부터 계속 머리에 돌고있는 음악.
사랑은 두려움에서 비롯되는 거란다 라는 말에 대한 고요한 거부
사랑하는 사람에게 불러주고싶다.
불러주지 못하더라도, 말로라도 꼭 해주겠다.

Love of mine some day you will die
But I’ll be close behind
I’ll follow you into the dark
나의 사랑 언젠가 당신도 떠나겠지요
하지만 내가 뒤에 가까이 따라갈께요
당신과 어둠 속으로 같이 가 줄께요

No blinding light
or tunnels to gates of white
Just our hands clasped so tight
Waiting for the hint of a spark
눈부신 빛도 없고
터널 끝에 밝은 출구도 보이지 않아요
단지 우리는 손을 꼭 잡은 채로
작은 불씨라도 보일까 기다리는 거에요

If heaven and hell decide
That they both are satisfied
Illuminate the no’s on their vacancy signs
만약 천국 그리고 심지어 지옥조차
더 이상 손님을 받을 자리가 없다 한다면
입구에 “방 없음” 표시가 켜져 있다 해도

If there’s no one beside you
When your soul embarks
Then I’ll follow you into the dark
당신의 영혼이 긴 여정을 떠날 때
당신 곁에 아무도 있어 주지 않는다면
내가 당신과 어둠 속으로 같이 가 줄께요

In Catholic school
as vicious as Roman rule
I got my knuckles brusied by a lady in black
카톨릭 학교에 다닐 때
규율은 로마 법처럼 엄격했어요
검은 옷을 입은 수녀님에게 체벌을 받아 주먹이 다 멍들었었어요

And I held my toungue as she told me
“Son fear is the heart of love”
So I never went back
하지만 그 분이 “사랑은 두려움에서 비롯되는 것이란다”라고 하셨을 때
나는 대꾸하지 않고 잠자코 있었어요
그리고 그곳으로 다시는 돌아가지 않았어요

If heaven and hell decide
That they both are satisfied
Illuminate the no’s on their vacancy signs
만약 천국 그리고 심지어 지옥조차
더 이상 손님을 받을 자리가 없다 한다면
입구에 “방 없음” 표시가 켜져 있다 해도

If there’s no one beside you
When your soul embarks
Then I’ll follow you into the dark
당신의 영혼이 긴 여정을 떠날 때
당신 곁에 아무도 있어 주지 않은다면
내가 당신과 어둠 속으로 같이 가 줄께요

You and me have seen everything to see
From Bangkok to Calgary
And the soles of your shoes are all worn down
당신과 나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어요
방콕에서 캘거리까지
신발이 다 달을 정도로 많이 다녔었죠

The time for sleep is now
It’s nothing to cry about
Cause we’ll hold each other soon
The blackest of rooms
이제는 잘 시간인 거에요
울지 말아요 울 필요가 없어요
곧 다시 만나서 꼭 안을 수 있을 것이니까요
가장 어두운 방에서도

If heaven and hell decide
That they both are satisfied
Illuminate the no’s on their vacancy signs
만약 천국 그리고 심지어 지옥조차
더 이상 손님을 받을 자리가 없다 한다면
입구에 “방 없음” 표시가 켜져 있다 해도

If there’s no one beside you
When your soul embarks
Then I’ll follow you into the dark
I’ll follow you into the dark
당신의 영혼이 긴 여정을 떠날 때
당신 곁에 아무도 있어 주지 않은다면
내가 당신과 어둠 속으로 같이 가 줄께요
내가 당신과 함께 할게요

하소연 – 안녕바다

널 사랑하지만 널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아
널 바라보지만 널 그리워하진 않을 것 같아
한마디만 해줘 수없이 되뇌인 그 말
한마디만 해줘 너무 외로운 날들에 울어

그게 뭐가 그리 잘못됐나요 그게 뭐가 그리 힘이 들까요
단 한마디만 위로해주면 그 한마디로 하루를 살 수 있을 텐데

널 사랑하지만 널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아
널 바라보지만 널 그리워하진 않을 것 같아
않을 것 같아

그게 뭐가 그리 잘못됐나요 그게 뭐가 그리 힘이 들까요
단 한마디만 위로해주면 그 한마디로 하루를 살 수 있을 텐데

그 작은 바램들이 강을 이루면 함께 흘러 갈 수 있을까

그게 뭐가 그리 잘못됐나요 그게 뭐가 그리 힘이 들까요
단 한마디만 위로해주면 그 한마디로 하루를 살 수 있을 텐데

공대생 남자친구

끄아엉우우우아아우우으으아
무시할수만은없는글이다

공대생 남자친구

1. 화나면 정확하게 왜 화 났는지 바로 말한다.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치한 것 같아도 무조건 찬찬히 설명한다. 이왕이면 다음의 구조를 따르면 더 효과적이겠다:
ㄱ) 화 난 상태 알림
ㄴ) 옆에 앉아서 왜 화 났는지 들어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달래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안 건드리기를 원하는지 선택하여 알림
ㄷ) 왜 화가 났는지를 설명하고, 화난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도 설명
ㄹ) 원하는 행동 변경 사항이 있으면 그것 역시 알림.
긴 것 같지만 30초 내에 끝낼 수도 있다: “나 네가 내 기분 안 알아줘서 엄청 화 났어. 난 안 좋은 일 있어서 너랑 같이 있고 싶었는데 넌 친구들이랑 놀러 갔잖아. 그래서 너랑 말 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한 시간 있다가 내 기분 풀 수 있는 방법 생각해서 내 기분 풀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앞으로 내가 정말 기분 안 좋다고 하면 이왕이면 나를 더 우선 순위로 해줬으면 좋겠어.”
화 났다는 거 알아주겠지 하면 큰일난다. 화 났다는 거 말 안하고 무시 모드로 들어가도 안 통한다. 성질만 내고 왜 성질 났는지 말 안 해도 별 효과 없다. ‘사랑하면 그 정도는 알겠지’ 해도 안 된다. 그리고 최고로 효과 없는 말은 ‘날 사랑하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그 다음은 ‘네가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 이다. 말 안 했는데 어떻게 아는가. 외계인 데리고 살면서 교육시킨다 생각하삼. 설명만 잘 해주면 곧잘 듣는다.

2. 애인님이 ‘네 말 그건 틀렸다고 생각해’라고 하는 건, ‘이 원피스는 빨간색이야’, 혹은 ‘하늘은 파란색이야’와 그리 다르지 않다.
당 신이 멍청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방금 한 말이 틀렸다고 보고한 것이다. 인신공격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만약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부탁한다. ‘나 지금부터 내 친구랑 싸운 얘기 할 텐데, 네가 생각하기에 내가 오버했다고 생각들더라도 최소한 오늘 만큼은 무조건 내 편 들어줘야 돼.’ 정도로. 아니면 룰을 정해도 되겠다. 둘만 있을 때에는 몰라도 다른 사람 있을 때에 ‘그건 비논리적이다/말 안 된다’고 따지지 말라고.

3. 다리 긴 사람 있고 다리 짧은 사람 있다. 다른 사람과 교류가 많이 필요한 사람 있고 안 그런 사람이 있다.
아 무리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지만 공대생들은 평균적으로 ‘타인과의 관계 지향 지수’가 낮으므로 전화, 메세지 등을 귀찮아 할 수가 있다.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일 하는데 방해받기 싫어서이다. ‘이제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드’로 모드 전환 해야 말도 많아지고 사회적이 되는 공대생들 많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 안 하는 거 아니다.

4. xy 축이 있는 그래프에서 가로로 쭉 뻗은 선을 그려보자. 바로 그것이 공대생이 생각하는 ‘사귐/관계’이다.
서 로 감정을 확인하고 사귀기로 되었으면 쭉 그렇게 나가면 되는 거다. 딱히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감정불변이다. 그런데 그 선이 갑자기 아래로 뚝 떨어지면 (당신이 화를 낸다던지) 공대생은 ‘앗 사고가 일어났구나 원인을 알아내어 시정해야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왜 화났는지 물어보고, 뭘 어떻게 해 줄까한 다음에 ‘하루에 전화 두 번/ 비싼 선물’ 정도의 해결책을 받아내어 그 해결책대로 하면 다시 예전의 이상적인 연애선으로 돌아갈 거라 생각한다.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예전 그대로이다. 계속 사랑하는 거다. 고장 안 난 기계 고칠 필요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공대생에게는 ‘성공적인 관계 지속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점검 및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공지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공대생은 ‘점검 및 업그레이드’ 요소도 포함시킨다.

5. 부하를 견디고 견디다가 툭 부러지는 타입이 많다.
신 경질/짜증 잘 받아준다고 해서 이 남자 날 사랑하는구나 믿지 말자. 어느 정도 한계에 닿을 때까지 늘 잘 해주던 그 남자, 어느날 툭, 하면서 더 이상 널 보지 않겠다고 하면 그건 완전 끝난 거다. 매 번 받아 줄 때마다 그 남자는 사랑하니까 뭐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 맹세한게 아니라, 계산을 했다고 보면 된다. ‘나 이거 견딜 수 있다? 오케.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 넘어가자.’ 그러나 그런 계산이 반복되면서 부하가 심해지고, 그러던 어느날 좋아하는 마음은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 딱 거기까지가 한계라 생각했던 남자이므로 맺고 끊는 거 확실하다. 절대로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자.

6. 피드백을 해주자.
잘 한다고 칭찬하면 기억해서 꼭 다시 한다. 마음에 안 드는 건 마음 안 상할 정도로 꼭꼭 지적하면 시정된다. 잘 이용하자.

7. 장난감 값 (차, 카메라, 컴퓨터, 스포츠, 그 외 덕후 액티비티) 이 꽤 지출될 수 있다.
이거 적당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집안 살림 거덜낼 수 있다.

결론:
처음에 익숙해지기가 힘들지만, 공대 애인은 보통 훈련시키는 보람이 있다.
당 신의 요구사항을 납득 시킬수만 있으면 그들은 군소리 없이 잘 따라오는 편이고, 감정적으로 안정적이며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정적으로 저렴하며 (…) 튜닝 가능한 남자를 원한다면 공대생 애인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남편감으로는 정말 나쁘지 않다. 성실한 편이고,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회식이다 뭐다 해서 사람들과 늦게까지 술마시는 타입도 다른 분야보다 덜하고, 도박이나 바람 대신 장난감만 좀 마련해주면 집에서 조용히 논다.
그러나 당신이 정확하게 뭘 원하는지 모른다거나, 싫은 소리를 못한다거나, 이래저래 해달라는 부탁은 치사해서 하기 싫고, 남자가 알아서 해주길 원한다거나, 안정적인 관계는 재미 없다거나, 사랑의 증표를 끊임없이 원한다거나, 죽어도 다른 사람들 휘어잡은 칼수마 남을 원한다 하면 … 공대생은 보통 비추다;

[출처] 공대남 길들이기|작성자 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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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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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를 사용하고 넓게 출력 방지 위해 css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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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watching you go – 검정치마

노래를 듣다가 ‘아빠’란 가사가 들려서 가사를 검색해보았다.
아빠 라는 단어는 왠지 나를 굉장히 찌른다.
에픽하이의 당신의조각들 에서도 끝에 “아빠 사랑해”라고 아기가 말할때 찌르르했다.

무튼, 이 가사를 찾아보니 좀 오묘했다. 근친상간인가.
영화같다. 그것도 불편한 영화.
사랑은 사랑이지. 뭐든 뭐어어어든 짜피 사랑이겠지 뭐. 사랑한다는데 뭐.

i like watching you go

밖으로 보이는 조그만 점이

먼지만큼 작아지도록

뚫어지게 쳐다보는게

나의 아침일과야

어느 아빠나 마음은 똑같겠지만

이게 어딜봐서 비슷한걸까

나는 이마대신 입에 맞추네

키스, 평소엔 잊고있던 키스

이제야 생각이 났네

조금 더 적극적이네

니가 잠든 모습을 사랑해

하지만 우리 누운 침대보엔

사막이 배겨있나봐

사막이 배겨있나봐

난 니가 학교가는 뒷모습이 너무좋아